<?xml version="1.0"?><rss version="2.0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><channel><title><![CDATA[국제 | JTBC News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]]></link><description><![CDATA[뉴스의 현장에서 뵙겠습니다.]]></description><language>ko</language><atom:link href="https://news-ex.jtbc.co.kr/v1/get/rss/section/international"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rss+xml"/><copyright>Copyright(C) JTBC All rights reserved.</copyright><category><![CDATA[국제]]></category><pubDate>Tue, 06 Oct 2026 23:31:09 +0900</pubDate><item><title><![CDATA[현대차·한전 등 한국 기업 진출 사우디 도시, 후티반군 공격받아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677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677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후티 반군이 사우디 수도 리야드를 비롯한 여러 도시의 공항과 정유시설 등을 겨냥하면서 한국 기업이 진출한 지역 인근까지 공습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현지시간 6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, 전날 밤 예멘 국경]]></description><pubDate>Tue, 06 Oct 2026 23:31:09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"그를 봤어요. 젊은 남자"…대만 총통 아들 감시한 중국 스파이 30대 여성 체포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668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668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미국에 사는 대만 총통의 아들과 가족을 몰래 감시해 보고한 혐의로 30대 여성이 LA에서 붙잡혔습니다. 집 앞에서 기다리고 몸을 숨기는 모습까지 보안카메라에 찍혔습니다.


수갑을 찬 여성이 FBI 요원들에게 끌려갑]]></description><pubDate>Tue, 06 Oct 2026 20:55:09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"빛으로 뇌의 어둠 밝혔다"…'광유전학' 3인 노벨 생리의학상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614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614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[앵커]

올해 첫 노벨상, 생리의학상은 알츠하이머 같은 뇌질환 치료의 새 지평을 연 세 명의 과학자들에게 돌아갔습니다. 수상자 다이서로스 교수는 자폐와 우울증 환자들에게 이 연구가 희망을 줄 수 있다고 말하면서도 ]]></description><pubDate>Tue, 06 Oct 2026 19:55:08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'12년 방치' 끝? 북중 차량 포착…신압록강대교 '개통 초읽기'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615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615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[앵커]

북한과 중국을 잇는 신압록강대교가 조만간 정식 개통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. 당장 오늘 개통될 것이라는 예측도 있었지만, 이른 아침부터 차들이 북한과 중국을 오갈 뿐 공식 행사는 없었는데요.

중국 이]]></description><pubDate>Tue, 06 Oct 2026 19:54:47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북한 "지뢰 제거 상관안해…영토 1㎜라도 침범시 강력대응"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661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661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북한 외무성이 최근 발생한 DMZ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해 한국 정부의 자작극이라고 강조했습니다.

그러면서 "자신들의 영토 1㎜라도 침범한다면 즉시적이고 강력한 대응을 하겠다"고 주장했습니다.

6일 조선중앙통신에 ]]></description><pubDate>Tue, 06 Oct 2026 19:32:47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"남극 얼음서 우주 정보를"…노벨물리학상 벨기에 프란시스 할전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656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656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올해 노벨물리학상은 남극의 두꺼운 얼음을 이용해 '중성미자'로 불리는 입자를 추적 연구한 과학자에게 돌아갔습니다.

스웨덴 왕립과학원은 현지시간 6일 벨기에 국적의 프랜시스 할젠(82) 미국 위스콘신대 매디슨 석좌교]]></description><pubDate>Tue, 06 Oct 2026 19:07:57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'지역 의사제' 원조 국가 일본, '지역 간호사제'도 확대 도입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645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645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일본 정부가 '지역 의사제'에 이어 '지역 간호사제'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.

'지역 간호사'는 일정 기간 지방의 의료·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조건으로 대학에 입학하는 전형으로 지방의 간호사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]]></description><pubDate>Tue, 06 Oct 2026 18:01:44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"한국은 중요한 이웃, 한미일 관계 강화" 다카이치, 취임 1년 소신표명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631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631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취임 1년을 앞두고 임시국회에서 소신표명 연설에 나섰습니다. 한국을 "중요한 이웃"이라며 한미일 틀을 포함한 관계 강화를 강조한 반면, 중국을 향해선 날을 세웠습니다.

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]]></description><pubDate>Tue, 06 Oct 2026 17:40:23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반격 나선 예멘군, 하루 만에 홍해 요충지 탈환…튀르키예, 파키스탄도 사우디에 병력 배치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590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590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사우디아라비아의 지원을 받는 예멘 정부가 군사 작전 하루 만에 후티 반군이 장악하고 있던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다시 확보했다고 주장했습니다.

예멘 정부군은 현지시간 5일 해상 물류와 에너지 수송의 요충지인 모카를 재]]></description><pubDate>Tue, 06 Oct 2026 16:31:03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다카이치 "납북 문제 임기 중 돌파구"…북일 정상회담 추진 의지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562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562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일본인 납북 피해자 가족들을 만나 자신의 임기 안에 문제 해결의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혔습니다. 북한을 여러 경로로 설득하는 한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도 추진]]></description><pubDate>Tue, 06 Oct 2026 14:31:25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87세 할머니 거리로 나앉자 스페인 총리 자리 흔들…조기총선 승부수에도 실각 가능성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559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559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유럽 대표 좌파 지도자인 스페인 산체스 총리가 오는 11월 29일 조기 총선을 실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. 스페인에서는 주택난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1주일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. 정부는 취약계층 세입자 보호 등을 ]]></description><pubDate>Tue, 06 Oct 2026 14:19:03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폐렴이라더니 '흑사병 공포'...러 페스트 유출 의심 사고에 트럼프 "최대한 돕겠다"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556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556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현지시간 2일 밤, 러시아 시베리아 이르쿠츠크주의 한 병원에서 20대 여성이 중증 폐렴으로 입원해 치료를 받던 중 숨졌습니다.

현지 매체는 사망한 여성이 인근 페스트 방역 연구소에서 일하던 연구원이라고 보도했습니다]]></description><pubDate>Tue, 06 Oct 2026 13:59:18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미국서 대만 총통 아들 감시한 30대 여성…'중국 간첩' 혐의 체포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545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545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중국계로 추정되는 30대 여성이 간첩 활동으로 미국에서 붙잡혔습니다.

미국 연방수사국(FBI)은 34세 여성 완잉 장을 중국 측 스파이 활동 혐의로 붙잡았다고 현지시간 5일 발표했습니다.

FBI에 따르면 완잉 장]]></description><pubDate>Tue, 06 Oct 2026 12:01:54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지대공미사일 든 이란 여성들…"미 공격 대비해 군사훈련"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514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514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이란 여성들이 미국의 추가 공격 가능성에 대비해 자발적으로 무기 사용법과 시가전 기술 등 군사훈련에 참여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.

현지시간 5일 텔레그래프는 이란 언론이 공개한 영상과 사진을 인용해 검은색 복]]></description><pubDate>Tue, 06 Oct 2026 10:20:50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앤트로픽 떠난 연구원 "AI에 통제권 잃을 가능성…인류 멸종할 수도"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505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505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인공지능(AI) 개발 경쟁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앤트로픽을 떠난 연구원이 인류가 AI에 통제권을 잃을 가능성이 더 크다고 주장했습니다.

5일(현지시간) 블룸버그 통신과 CNBC 방송에 따르면 앤트로픽 전 연구원 제이]]></description><pubDate>Tue, 06 Oct 2026 09:55:23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"입술이 기관총처럼 움직여"…트럼프 최측근 레빗, 폭스뉴스 합류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504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504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혔던 캐럴라인 레빗 전 백악관 대변인이 친트럼프 성향의 폭스뉴스에서 방송 활동을 시작합니다.

현지 시간 5일 뉴욕타임스(NYT)에 따르면 폭스뉴스는 레빗 전 대변인이 다음 ]]></description><pubDate>Tue, 06 Oct 2026 09:51:49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밴스 "아직 세부 협의 남아"…알래스카 투자 놓고 '엇박자'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473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473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[앵커]

우리 정부와 합의도 없이 미국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 투자가 확정된 듯이 발표한 트럼프 대통령, 그런데 밴스 부통령은 아직 한국과 세부 협의가 남았다고 밝혔습니다. 백악관 안에서조차 말이 다른 건데, 합의도]]></description><pubDate>Tue, 06 Oct 2026 08:53:17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트럼프, 중간선거 앞두고 "미국 투표는 부패"…또 부정선거 의혹 제기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496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496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브라질 대통령 선거의 신속한 개표 결과를 언급하며 미국의 선거 시스템을 비판했습니다.

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4일 트루스소셜을 통해 "브라질에서 약 1억]]></description><pubDate>Tue, 06 Oct 2026 08:44:41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"뭔가 날아오더니 터졌다"…시위 중 15살 손목까지 절단 [소셜픽]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482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482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프랑스에서 학생 시위가 연일 거세지고 있습니다.

15살 학생이 진압용 수류탄에 손목이 절단되는 사고까지 벌어졌습니다.

현지 시간 5일, 프랑스 북부 랑스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손목이 잘린 채 쓰러져 있습니다.]]></description><pubDate>Tue, 06 Oct 2026 08:37:19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살인 사건 발표 중 '웃음'…오키나와 지사 태도에 비난 폭주 [소셜픽]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483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483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일본 오키나와에서 3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미군 해병대원이 체포됐습니다.

오키나와 지사가 사건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에서 웃어버려 논란이 됐습니다.

지난 4일 일본 경찰은 강도살인 혐의로 미 해병대원 제이컵 밸러]]></description><pubDate>Tue, 06 Oct 2026 08:32:14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트럼프 "휘발윳값 상승은 호르무즈 아닌 우크라·야당 때문"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474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1474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휘발유 가격 상승의 원인을 호르무즈 해협이 아닌 우크라이나와 야당의 탓으로 돌렸습니다.

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5일 트루스소셜을 통해 "휘발유 가격 상승의 원인은 더 이상 호르무즈 해]]></description><pubDate>Tue, 06 Oct 2026 06:52:22 +0900</pubDate></item></channel></rss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