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<rss version="2.0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><channel><title><![CDATA[사회 | JTBC News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]]></link><description><![CDATA[뉴스의 현장에서 뵙겠습니다.]]></description><language>ko</language><atom:link href="https://news-ex.jtbc.co.kr/v1/get/rss/section/society"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rss+xml"/><copyright>Copyright(C) JTBC All rights reserved.</copyright><category><![CDATA[사회]]></category><pubDate>Sat, 31 Oct 2026 06:00:03 +0900</pubDate><item><title><![CDATA["엘베 한 번 타면 500만원"…배달 사장 넘어뜨린 건물주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83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83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건물주가 엘리베이터를 이용했다는 이유로 시비를 걸고, 팔꿈치를 잡아당겨 오토바이까지 넘어뜨렸다는 제보가 30일 JTBC 〈사건반장〉 을 통해 보도됐습니다.

제보자는 전북 익산에서 7년째 한식 배달 전문점을 운영하는]]></description><pubDate>Sat, 31 Oct 2026 06:00:03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국밥에 일부러 물티슈 넣고 항의한 손님…CCTV에 딱 걸렸다 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82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82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국밥에 일부러 물티슈를 넣은 뒤 이물질이 나왔다며 식당에 항의한 손님이 30일 JTBC 〈사건반장〉을 통해 보도됐습니다.

지난 28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한 국밥집에서 일어난 일입니다.

해당 식당은 제보자의 장]]></description><pubDate>Sat, 31 Oct 2026 06:00:02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계곡서 금팔찌 주워간 남성…남의 텃밭 농작물 털어간 여성도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81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81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계곡에서 금팔찌를 주워간 사람과 남의 텃밭에서 쪽파와 무를 무단으로 뽑아간 사람이 30일 JTBC 〈사건반장〉을 통해 보도됐습니다.

첫 번째 사연은 지난 8월 경남 함양 지리산 계곡에서 일어난 일입니다.

제보자의]]></description><pubDate>Sat, 31 Oct 2026 06:00:00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사법개혁 '동물농장'에 빗댄 현직 판사..."순응하는 것은 비겁"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80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80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현직 판사가 검찰청 폐지와 대법관 증원 등 최근 사법개혁 움직임을 소설 '동물농장'에 빗대 비판했습니다. 성찬용 인천지법 부천지원 판사는 법원 내부망에 글을 올려 "사법부의 독립이 위태롭다"며 "잘못된 것을 알면서도]]></description><pubDate>Sat, 31 Oct 2026 00:16:41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김포공항에서도 발견된 '제주항공 참사' 희생자 추정 유해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70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70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유해 추정물이 김포국제공항에 보관 중인 기체 잔해에서 발견됐습니다.

12·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는 오늘(30일) 김포공항 내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잔해 보관소에서 유해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21:39:52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[밀착카메라] '요즘 대세'라는 남대문시장 가보니…외국인들 '쩔쩔' 왜?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20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20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[앵커]

서울 남대문 시장은 "없는 게 없는" 걸로 유명하지만, 중요한 두 가지를 찾기가 어렵다고 합니다. 바로 화장실과 쓰레기통입니다. 요즘 인기 명소로 주목 받고 있는데, 외국인들 눈에는 어떻게 보일까요?

밀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20:36:18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역차별? 서울 공공조리원 다문화 산모 '361명 중 10명'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25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25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[앵커]

이재명 대통령이 재검토하겠다는 다문화 가정 산후조리원 우선 배정 문제를 두고 파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. 실제 다문화 가정의 공공 산후조리원 이용 사례는 서울의 경우 10명에 그치는 등 숫자상 많지 않은 걸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20:26:37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'핼러윈 하루 전' 이태원 상황…"인파 신고는 무조건 코드 1"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31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31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[앵커]

이태원 참사의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, 올해 핼러윈도 안전 관리가 최우선 과제로 꼽힙니다. 올해는 핼러윈이 토요일이라, 오늘과 내일 인파가 집중될 걸로 예상되는데요. 서울 이태원에 취재기자 나가있습니다.
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20:11:40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"의료진에게 환자의 죽음은.." 소아응급의 '울컥'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14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14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[앵커]

지난 7월, 소아응급센터에서 4개월 영아가 치료를 받아 숨졌습니다. 이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이 최근 진료 중이던 응급실에 들어와 압수수색을 벌였고 진료 방해라는 비판이 거세게 일었습니다. 경찰이 어제 아주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20:10:13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공소청, '보좌진 성추행 의혹' 장경태 불구속 기소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11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11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여성 비서관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장경태 무소속 의원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.

서울남부지방공소청은 준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장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.

장 의원은 2024년 10월 서울 여의도 식당에서 다른 의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20:02:32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'오세훈 무죄' 대법원 상고…특검 "녹취 선별, 재판부 기만"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12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12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[앵커]

오세훈 서울시장의 '여론조사비 대납 사건'이 대법원으로 가게 됐습니다. 명태균 씨 진술을 믿을 수 없다는 항소심 재판부 판단에 대해 특검은 오 시장의 혐의를 입증할 다른 객관적 증거가 충분한데 합리적 이유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20:02:21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[단독] 입주민에 맞아 '피투성이'…"XX놈 뒤졌어" 충격 녹취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13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13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[앵커]

한 고급빌라 단지 관리소장이 입주민으로부터 폭행을 당했습니다. 그런데 이유가 인사를 제대로 안 한다는 것이었습니다. 이 입주민은 자기도 맞았다며 관리소장을 거꾸로 고소했습니다. 저희 취재진이 당시 상황이 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9:48:19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'김건희 로저비비에' 김기현 '무죄'…아내만 벌금 500만원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10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10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[앵커]

김건희 씨에게 267만원짜리 로저비비에 가방을 선물한 혐의로 국민의힘 김기현 전 대표의 부인이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. 재판부는 이 가방이,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대표 당선을 도와준 대가라고 판단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9:38:48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내란전담재판부 '내란의 틀'…"가담만으론 처벌 못 한다"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04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04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[앵커]

이번 재판은 내란전담재판부가 담당했습니다. 앞으로도 내란 가담의 기준을 제시하는 곳이기 때문에 이번 무죄 판결이 어떤 기준으로 나오 것인지 자세히 뜯어볼 필요가 있습니다.

법조팀 연지환 기자, 나와 있습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9:11:15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이 대통령 "다문화가정 과잉우대, 극우선동 빌미 될 수도"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56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56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이재명 대통령이 '다문화가정 우대 정책'에 대해 일반 가정에 대비해 불공정하게 우대해 논란이 된다면 점검이 필요하다"고 말했습니다.

이럴 경우 혐오와 적대를 부추기는 극우적 선동의 빌미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9:08:16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계엄 '위헌 목적'까지 알아야 인정? 유무죄 갈린 이유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02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02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[앵커]

이처럼 노상원 씨와 롯데리아에서 만났던 2명은 1심에서 무죄를 받았지만, 이틀 앞서 롯데리아에 모였던 정보사 대령들은 징역 7년의 중형을 선고 받았습니다.

무엇이 유무죄를 갈랐는지, 조해언 기자가 분석했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9:04:51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'롯데리아 회동'까지 싹 무죄…"일반인보다 못한 취급" 반발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03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03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[앵커]

비상계엄이 선포되던 날 오후, 8명의 군 지휘관은 내란을 사전 모의했거나, 국회와 선관위 등에 병력을 투입했고 그러한 혐의로 1심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. 이들 중 2명은 계엄 선포 약 6시간 전, 안산의 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8:55:14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[오늘 한 컷] "어느 날 최불암이 버스를 탔는데…"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75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75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"어느 날 최불암이 버스를 탔는데…

키가 작아서 도저히 벨을 누를 수 없었다.

벨 앞에 서서 한참을 고민하던 최불암은 조용히 운전기사에게 다가가 말했다.

'삐이이이'"

이 이야기 아십니까?

인터넷도, 스마트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8:36:45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커지는 응급실 압수수색 논란…정은경, 경찰청장 직대 내주 만나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50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50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정은경 보건복지부는 장관이 다음 주 경찰청장 직무대행을 만나 필수의료 분야 수사 절차에 관한 지침을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.

정 장관은 오늘(30일) 서울 용산구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대한소아응급의학회 측을 만나 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7:57:06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훈련하느다 화재 출동 지연...타이어 가게 화재로 옆 6층 건물 전소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39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39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오늘 오전 10시 2분쯤 대전 서구 갈마동 한 타이어 판매점에서 불이 났습니다. 검은 연기가 많이 발생해 멀리서도 보일 정도였습니다.

소방은 신고 18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산림청 헬기 1대, 소방 헬기 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7:39:49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특검, '문제 없던 투표지'도 현상 보존 요청…"추가 검증 가능성 대비"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37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37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6·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을 수사하는 특별검사팀이 공개검증에서 문제가 제기되지 않은 투표지까지 현재 상태로 보관해 달라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요청했습니다. 추가 검증이 필요해질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한 조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7:37:24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[단독] 인사 안 한다고 관리소장 폭행…"누구 돈인데" "벙어리야?" 입주민 녹취 들어보니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34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34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피투성이가 된 경기 구리시 한 고급 빌라 단지 관리소장의 얼굴 사진을 JTBC가 입수했습니다.

인사를 안 한다는 이유로 입주민에게 폭행을 당한 모습입니다.

당시 상황이 담긴 녹취 파일은 더 충격적이었습니다.

"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7:30:00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"장지로 가기 전 꼭 들러달라"…'아빠' 최불암의 마지막 부탁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00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700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"아이들을 도울 때 우리는 비로소 진짜 어른이 됩니다"

'국민 아버지' 배우 최불암이 40여년간 따뜻한 나눔의 인연을 이어온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배웅 속에 영면에 듭니다.

오늘(30일) 초록우산은 최불암 전국후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6:40:05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도로 한복판 피 토하고 쓰러진 운전자…8차선 달려 구한 경찰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94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94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도로 한복판에서 운전 중 의식을 잃은 운전자가 경찰의 신속한 대처로 위기를 넘겼습니다.

지난 11일 오후 3시쯤 서울 중랑구의 한 8차선 도로에서 운전하던 A씨는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피를 토하며 쓰러졌습니다.

A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6:14:01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17개월 딸 숨지게 한 아빠의 진술 "분유 하루 두 번"…딸만 두고 출근도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93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93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생후 17개월 딸에게 하루에 분유를 두 번만 주는 등 방임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아버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30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오늘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6:05:40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서울에 나타난 '피칠갑 좀비 떼'…핼러윈 앞둔 '서울 버스'에 무슨 일?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90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90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지난 21일 로이터통신은 서울시티투어 타이거버스가 핼러윈을 앞두고 진행 중인 '2026 타이거월드 좀비어택' 이벤트 소식을 영상으로 전했습니다. 투어 버스가 서울 도심 주요 구간을 운행하는 동안 얼굴과 옷에 피 칠갑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6:01:31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전 연인 집 찾아가 "불 지른다?" 협박…20대 여성 체포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88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88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헤어진 연인의 집을 찾아가 불을 지르겠다며 협박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 서울 구로경찰서는 어제(29일) 스토킹처벌법 위반과 특수협박, 주거침입, 현주건조물방화예비 등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현행범으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5:54:25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"응급실 압수수색, 의사·환자 모두 공포"…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도 사직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85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85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지난달 말 있었던 경찰의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. 전문의 9명 가운데 7명이 최근 사의를 표한 가운데, 이지숙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센터장도 어제(29일)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. 의료계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5:33:32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'성추행 혐의 부인·무고 맞고소' 장경태,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84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84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다른 의원실 보좌진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장경태 무소속 의원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.

서울남부지방공소청은 오늘(30일) 준강제추행과 성폭력처벌법 위반(비밀준수) 혐의로 장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.

장 의원은 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5:22:15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"말 제대로 해" 여친 5살 장애 딸 갈비뼈 부러지도록 때린 30대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81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81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연인의 딸인 5세 장애 아동을 갈비뼈가 부러질 정도로 때린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.

대전지법은 오늘(30일)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년 6개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5:15:23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'콜 오브 듀티' 제작사 "깊은 사과"...이태원 참사 영상 '전면 삭제'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74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74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제작사가 이태원 참사 당시 영상을 게임 홍보영상에 사용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. 액티비전은 오늘(30일) 입장문을 통해 "해당 영상 자료는 다음 달 12일 배포될 게임 업데이트를 통해 전면 삭제 조치될 예정"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5:04:15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'김건희에 명품 선물' 김기현 의원 무죄…배우자는 벌금 500만원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71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71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김건희 씨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.

서울중앙지법은 오늘(30일)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의원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.

다만 선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4:58:51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줄 늘어선 인천공항 체크인 카운터…중국 항공사 3곳 발권 사실상 중단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62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62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인천국제공항에서 항공사 체크인시스템 장애로 출국 수속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.

인천국제공항공사 등에 따르면 오늘(30일) 오전 4시 30분부터 발권시스템을 연결하는 항공사 네트워크에 장애가 발생했습니다.

제1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4:22:31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"나쁜 사람 아냐" 여중생 따라다닌 30대…성범죄 전과자였다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60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60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혼자 있는 여중생을 따라다니며 차에 태우려 한 3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. 울산지법 형사9단독은 미성년자 유인 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고 오늘(30일) 밝혔습니다. A씨는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4:13:18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[단독] 머리 묶고 화장한 채 여자 탈의실 들어가 '불법촬영'…20대 남성 체포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57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57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머리를 묶고 화장한 채 여성 탈의실에 들어가 불법촬영을 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

경기 수원장안경찰서는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20대 남성을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.

남성은 지난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4:11:59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'박원순 피해자 신상 공개' 정철승…선고 중 고성, 2심 법정구속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55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55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폭력 사건 피해자의 신상을 공개하고 후배 변호사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정철승 변호사가 항소심에서 법정구속됐습니다.

서울고법 형사4-2부는 30일 정 변호사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4:05:53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[단독] "정보유출 보상은 좋은 배우자" 논란 듀오, 결국 "현금·추가 서비스 보상 검토하겠다"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46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46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42만여 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결혼정보업체 듀오가 피해 회원들에게 현금이나 추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상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 앞서 국정감사에서 듀오 대표가 피해 보상책으로 '좋은 배우자를 찾아주는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3:38:40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'탱크데이' 논란 뒤 첫 사례…광주 무등산 앞 스벅 사라진다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42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42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스타벅스코리아가 이른바 '탱크데이' 논란 이후 광주 지역의 대형 매장 한 곳을 폐점했습니다.

오늘(30일) 스타벅스코리아에 따르면 광주 동구 산수동 무등산국립공원 입구에 있는 스타벅스 광주지산유원지입구점이 이날부터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3:28:03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무슬림이 취업비자로 '가족 10명' 한국 데려왔다?…법무부 "사실 아냐"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31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31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보수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인 에펨코리아에 취업비자로 불리는 'E-7(특정활동)' 비자를 취득한 무슬림이 가족 10명을 한국에 데려왔다는 주장이 나와 법무부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. 법무부는 오늘(30일) E-7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3:00:33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17개월 딸 음식 주지 않고 방치해 사망…30대 친부 '아동학대치사' 혐의 구속영장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19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19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생후 17개월 된 딸을 방치해 사망하게 한 친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

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오늘(30일)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30대 남성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.

남성은 이달 초 아내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1:38:22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"입고 있던 패딩, 니트까지 찢어져"…출근길 지하철에서 무슨 일?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09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09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어제(29일) 한 소셜미디어 계정에 "지하철 5호선 출근길에서 옷이 찢어지는 일을 겪었다"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.

글쓴이는 누군가 날카로운 물건으로 패딩 점퍼를 훼손한 것 같다고 전했는데요.

함께 올린 사진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1:00:40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'송파 장모 살해' 김성우, 혼인 전 아내 강간상해 혐의도 추가 송치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08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08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장모를 살해하고 혼인 무효 소송 중인 아내를 납치한 혐의를 받는 김성우(26)가 결혼 전 아내를 강간한 혐의로도 송치됐습니다.

경기 수원권선경찰서는 오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 등 상해, 카메라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0:57:40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특검, 오세훈 정치자금법 2심 무죄에 상고…"증거 충분히 존재"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05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05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김건희 특검이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무죄를 선고한 항소심 판단에 불복하고 상고하기로 했습니다.

오늘(30일) 특검은 "오 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항소심 판결에 대한 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0:52:07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계엄 6시간 앞두고 '롯데리아 회동'…군인 8명 전원 1심 무죄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02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602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2024년 12월 3일, 전직 정보사령관 노상원 씨와 군인들은 '롯데리아'에서 머리를 맞댔습니다.

그로부터 6시간 뒤, 비상계엄이 선포됐고 군은 선거관리위원회에 투입됐습니다.

이른바 '롯데리아 회동'에 참석해 비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0:45:33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[단독] '1m 내동댕이 학대' 국회어린이집, 피해 아동 5명 더 있었다…학대 총 21건 확인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598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598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국회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이 추가 피해 아동을 5명 더 확인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
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실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지난 2월 발생한 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0:30:23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오폐수처리장서 발견된 태아 시신…엄마는 "낳은 줄 몰랐다"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596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596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지난달 충남 아산의 한 오폐수처리시설에서 20㎝ 정도의 남아 태아 시신이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, 경찰이 유전자 감식을 통해 산모를 특정했지만 범죄 혐의점을 찾지 못해 변사 사건으로 종결했습니다. 아산경찰서 등에 따르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0:26:31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산후조리 내국인 역차별? 서울시 공공조리원 다문화 산모 이용자 361명 중 10명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595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595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지난 6월 출범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이용을 마친 다문화가족 산모는 10명으로 확인됐습니다.

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족 우대제도를 재검토하겠다고 밝힌 제도를 역차별로 보기에는 무리라는 지적이 나옵니다.

서울시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0:12:59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'선거법 위반' 윤석열 2심 선고 생중계…국힘 397억원 반환 걸린 재판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594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594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선고가 생중계됩니다.

서울고법 형사2-1부는 다음 달 4일 오후 2시로 예정된 윤 전 대통령의 선고 공판에 대해 특검과 방송사의 실시간 생중계 신청을 허가했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0:10:00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'여성 학대 의혹' 47만 유튜버 '카광', 국감 지적 뒤 채널 삭제됐다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592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592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유튜브 영상에서 여성 출연자를 학대했다는 의혹으로 국정감사에서 지적된 유튜버 '카광'(본명 이상일)의 유튜브 채널이 삭제됐습니다. 오늘(30일) 구독자 47만명에 달했던 카광의 유튜브 채널에는 "유튜브 커뮤니티 가이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10:00:16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여친 알몸으로 무릎 꿇리고 "바람피우면 전 재산 내놔"…영상까지 찍었다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587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587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여자친구의 외도를 의심해 '다시 바람을 피우면 전 재산을 넘기겠다'는 내용의 각서를 쓰게 하고 알몸 상태의 모습을 찍은 3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습니다.

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법 형사3단독은 최근 성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09:40:22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출고 4일 새 차 긁은 노인, 용서한 차주…며칠 뒤 받은 뜻밖의 선물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580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580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출고한 지 4일 된 차를 긁은 할아버지에게 괜찮다고 말한 차주가 뜻밖의 선물을 받았다는 사연을 공개했습니다.

어제(29일) 누리꾼 A씨는 SNS에 "내 차에는 가슴 아프지만 뿌듯한 상처가 있다"면서 자신이 겪은 일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09:07:58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남친 숨겨줬나…사기 혐의 남성 붙잡힌 곳은 '순경 여친 집'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578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578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사기 혐의를 받는 남자친구의 도피를 도왔다는 의혹으로 경찰관이 감찰을 받고 있습니다.

29일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영덕경찰서 소속 A 순경은 남자친구인 30대 B씨의 범행을 알고도 묵인하거나 도피를 도운 의혹을 받고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08:54:42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"헌정질서 전복하려 한 반역자"…특검, '내란' 2심도 사형 구형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567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567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[앵커]

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항소심에서도 사형을 구형했습니다. 1심의 무기징역 선고는 "전두환 전 대통령을 향했던 무원칙한 관용"이라며, 엄중한 단죄만이 제3의 전두환, 제2의 윤석열을 막을 수 있다고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08:42:55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'네 번째 10월' 맞은 이태원…골목 채워진 추모글과 국화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562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562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[앵커]

이태원의 핼러윈 밤 이후 어느덧 4년이 지났습니다. 참사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다시 그 골목을 찾았습니다. 이재명 대통령은 "다시는 국가의 부재와 방임으로 국민이 억울하게 희생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"고 말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07:57:15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경기 버스 밤샘 협상 끝 타결…평소대로 정상 운행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558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558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경기 버스 노사가 마라톤 협상 끝에 오늘 새벽 2시 30분쯤 조정안에 합의했습니다.

이로써 파업이 예정됐던 버스들은 평소대로 정상 운행을 하게 됐습니다.

노사는 버스 기사 시급을 3.2% 인상하고 노조가 요구한 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07:49:03 +09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<![CDATA[13개 상자 정밀 검증 의뢰…문제없는 투표용지 별도 보관]]></title><link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561]]></link><guid><![CDATA[https://news.jtbc.co.kr/article/NB12325561]]></guid><description><![CDATA[[앵커]

6·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논란으로 개표소가 봉쇄된 지 146일 만에 투표지 247만 장이 밖으로 옮겨졌습니다. 선관위 특검은 올림픽 공원에 있는 투표지를 일일이 확인했고, 일부 용지는 국과수에 위조 ]]></description><pubDate>Fri, 30 Oct 2026 07:45:37 +0900</pubDate></item></channel></rss>